반응형 동남아 배낭여행70 반응형 방콕 수완나품 면세점 밤 12시 모습 공유 (feat. 영업중인 매장) 생각보다 많은 곳이 열려있어 공유해 보는 자정의 수완나품 공항 면세점 모습. 거의 모든 것이 오픈 중이었다. 방콕에서 면세한도가 초과되는 명품을 구매하는 것의 가격적 메리트는 거의 없다. 그렇기에 한국에서 구하기 어렵거나,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살 필요는 없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태국은 대마도 합법인 나라이면서, 이렇게 담배를 철저하게 숨겨놓는다. 처음에 솔드아웃인가? 했는데 솔드히어 였다. 도착했다면 식사부터 하길. 밥집들이 가장 빠르게 문을 닫기 때문이다. 이걸 찍은 시간은 정확하게 23:56. 모두들 문을 닫을 생각조차 없어 보인다. 보테가, 로에베가 있고, 그 옆에 생로랑도 있고, 디올도 아주 크게 있다. 지갑 벨트 선글라스 등 다양했다. 루이비통도 있었다. 키파우치 있는지 물어볼걸.. 2023. 6. 25. 태국 방콕 수완나품 면세점 에르메스 구입후기 (feat. 영업시간 | 토템 트윌리링 | 가격) 수완나품 공항은 자정에 가까운 시간에도 거의 모든 면세구역 매장들이 운영 중이었다. 후기를 찾아보니 새벽에도 오픈을 하는 것 같다. 방콕 에르메스엔 듣던 대로 물건이 많이 없었다. 내가 구매한 건 토템 트윌리링. 가격은 12,000 바트였다. 자정이라 당연히 아무것도 없겠지 했는데, 열려있었다. 트윌리링 좀 보여줄래요? 했더니. 럭키걸이라며 딱 하나 남은 걸 내어주셨다. 정식 명칭은 토템 트윌리링s. 원래 쉐입별로 하나씩 팔기도 하는데, 지금은 3개 세트로 묶어 나온 상품만 남았다고 했다. 하나에 12000바트라고 생각했다가 3개 다라고 해서 갑자기 너무 가성비 있어 보였다. 하나일 때는 고민했는데, 3개 다라고 하니까 고민이 없어졌다. 그렇게 포장 중인 내 것. 박스도 많고, 봉투도 많았다. 계산할 때.. 2023. 6. 25. 방콕 시암파라곤 에르메스 트윌리 구입후기 (feat. 가격 | 재고| 택스리펀) 방콕 에르메스의 장점. 웨이팅이 거의 없다. 스카프, 트윌리 등의 물건은 생각보다 많다. 하지만 그 외 물건의 거의 없다고 봐야 할 정도이다. 택스리펀이 가능하다. 그럼에도 가격차이는 거의 없음. 방콕의 시암파라곤. 스크린은 삼성이고 거기에선 뉴진스와 블랙핑크가 번갈아 나오고 있었다. 한국인가 싶던. 웨이팅 없는 에르메스! 햇살이 잘드는 문 앞에 바로 위치하고 있다. 방콕에서 산 100바트 짜리 옷을 아래위로 입고 입장해서 조금 머쓱했지만, 그럼에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다. 이렇게 택스리펀 서류도 잘 챙겨주셨다. 여기 이 트윌리를 6900바트에 구매했다. 우리나라에서는 30만 원에 판매 중이니, 택스리펀을 받는다면 5만 원 정도 저렴하다. 저 때 뭐에 홀렸는지 엄청 유치하고 밝은 트윌리가 사고 싶었다. .. 2023. 6. 25. 방콕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 매끌렁 시장 위험한 기찻길 내돈내산 솔직후기 (feat. 한국인 조인투어) 지난 포스팅의 담넌사두억 수상시장과 묶어서 반일동안 진행되는 조인투어. 한국인 8명 정도가 다 같이 차를 타고 움직이지만, 시장이니만큼 미팅포인트를 지정해 두고 각자 자유시간을 보내게 된다. 친절하고 유쾌한 태국 가이드분과 충분히 만족스러운 투어였다. 가격과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정도는 아래 포스팅에! 태국 방콕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 위험한 기찻길 투어 내돈내산 솔직후기 한국어로 진행되는 조인투어. 인당 3만 원. 가이드팁과 배표(150바트)는 제외된 금액이니 4만 원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7:50에 집결, 14시까지 진행되는 반일투어이다. 동남아 여행 끝부분에 선택한 wonderfuldayday.tistory.com 정말 기찻길이다. 정식명칭은 매끌렁 레일로드 마켓. 좁은 골목골목 기념품들이 판매 중이.. 2023. 6. 24. 태국 방콕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 위험한 기찻길 투어 내돈내산 솔직후기 한국어로 진행되는 조인투어. 인당 3만 원. 가이드팁과 배표(150바트)는 제외된 금액이니 4만 원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7:50에 집결, 14시까지 진행되는 반일투어이다. 동남아 여행 끝부분에 선택한 투어였기에 크게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만약 방콕만을 여행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투어였다. 집결지인 로빈슨 백화점으로 가는 중. 방콕답게 거리에 아침을 많이 팔고 있었다. 출근시간인지 택시는 잡히지 않았고, 버스를 탈까 하다가 그냥 걸었다. 무려 30분을 넘게 걸었다. 그렇게 타게 된 차는 생각보다 넓고 시원했다. 다 같은 한국인인데 여러 국적의 사람들이 모인 조인투어보다도 자기소개 같은 것이 없었다. 오히려 편하기도 했다. 배를 타는 곳에서 차가 멈춘다. 대략 1시간 반 조금 안 걸렸던 것 같다. 배.. 2023. 6. 24. 방콕 차오프라야 프린세스 디너크루즈 내돈내산 솔직후기 (feat. 메뉴 | 좌석 | 사진팁) 1인 3만 원에 구매한 프린세스 디너크루즈 티켓. 메뉴의 구성이 한국인의 입장에서 돈 아까운 선택은 아니다. 하지만 배를 타고 가면서 건축들을 구경하는 게 목적이라면 추천하지 않는다. 생각보다 아주 멀리 위치하고 있기 때문. 사진은 갈 때보다 돌아올 때 찍기를 추천한다. 그때 사람이 훠어얼씬 없기 때문이다. 바우처 교환 방법은 아래 포스팅에. 방콕 아시아티크 로얄 프린세스 크루즈 바우처 티켓 교환 방법 및 탑승장 (feat. 좌석 지정 팁) 교환처에 가서 티켓을 교환할 때 좌석 구역이 지정되고, 스티커를 부여받는다. 좌석 팁의 경우 바깥보다는 실내를 추천한다. 덥고 습함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지정된 좌석이 있어도 사람 wonderfuldayday.tistory.com 이렇게 테이블마다 식기가 준비.. 2023. 6. 24. 이전 1 2 3 4 ··· 12 다음